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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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2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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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6) ’22.3.26.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겸손과 침묵을 살게 해 주시어 평화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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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카 18,14ㄷ)
구걸이란 염치없는 자의 입 안에서는 달다. 그러나 그의 배 속에서는 불이 일고 있다. (집회 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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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중심인 하느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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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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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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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98
양상윤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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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그 어떤 환난과 고통이 다가오더라도 주님께서 우리를 저버리지 않으시리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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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97
박양석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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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0.“내 아버지께서 여태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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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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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님 미사 강론]로욜라의 성 이냐시오 시성 400주년 기념 미사[2022년 3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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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95
정진영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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