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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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2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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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6) ’22.3.26.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겸손과 침묵을 살게 해 주시어 평화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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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카 18,14ㄷ)
구걸이란 염치없는 자의 입 안에서는 달다. 그러나 그의 배 속에서는 불이 일고 있다. (집회 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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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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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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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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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스테파노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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