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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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2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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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6) ’22.3.26.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겸손과 침묵을 살게 해 주시어 평화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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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카 18,14ㄷ)
구걸이란 염치없는 자의 입 안에서는 달다. 그러나 그의 배 속에서는 불이 일고 있다. (집회 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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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4월 15일[(홍) 주님 수난 성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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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45
김중애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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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수난 성금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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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44
김종업로마노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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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간 목요일} 주님을 위한 파스카 축제 (탈출12,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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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43
김종업로마노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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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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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41
송문숙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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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토빗의 유배지 살이 / 시련과 기도[1] / 토빗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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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40
박윤식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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