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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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2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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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6) ’22.3.26.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겸손과 침묵을 살게 해 주시어 평화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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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카 18,14ㄷ)
구걸이란 염치없는 자의 입 안에서는 달다. 그러나 그의 배 속에서는 불이 일고 있다. (집회 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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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28,8-15/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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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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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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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12
김중애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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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당신의 작은 성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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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11
김중애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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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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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10
김중애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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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4월 18일[(백)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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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09
김중애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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