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402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6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6) ’22.3.26.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겸손과 침묵을 살게 해 주시어 평화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카 18,14ㄷ)
구걸이란 염치없는 자의 입 안에서는 달다. 그러나 그의 배 속에서는 불이 일고 있다. (집회 40,30)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4186
김명준
2022-04-03
-
반대 0신고 0
-
- 사순 제5주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
154185
김종업로마노
2022-04-03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8,1-11/사순 제5주일)
-
154184
한택규
2022-04-03
-
반대 0신고 0
-
- [사순 제4주간 토요일]초막절(草幕節)은 하느님의 나라를 모형(模型) (요한7,40-49)
-
154183
김종업로마노
2022-04-03
-
반대 0신고 0
-
- ◎성령께 드리는 호칭기도
-
154182
김중애
2022-04-0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