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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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36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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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버려라.
제자 : "스승께
저의 섬김을 바치러 왔습니다."
스승 : "'나'를 버리면
섬김은 절로 따르게 된다."
네가 가진 모든 것을 주어 가난한 이들을 먹이고
네 몸을 불사르면서도, 너에게 사랑은
전혀 없을 수도 있다.
네가 가진 것을 간직하고 '나'를 버려라.
육신을 불사르지 말고 '에고'를 태워라.
사랑은 절로 따라오리라.
- 종교 박람회 中 / 앤소니 드 멜로(Anthony de Mello)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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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07 금 평화방송 미사 선조의 유전인자가 있는 죄의 상처를 새 생명을 주어 없애주므로 장기간 반복하여 다스려주시는 것이 당연하고 올바른 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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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
한영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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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04 화 평화방송 미사 눈꺼풀 살갗의 신경과 측두엽 신경과 대장 허파의 신경계도 치유하여주는 성과가 이루어져 저의 생명이 성장하고 발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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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
한영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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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03 월 평화방송 미사 청력을 떨어뜨리는 비강 점막의 파생 상처를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동시에 주어 효율적으로 치유하여 청력 회복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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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
한영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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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의 때(時) (요한7,1-2.10.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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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58
김종업로마노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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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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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57
김종업로마노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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