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도 대신해줄수없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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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37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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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대신해줄수없는 인생
"매일(每日)을 마치 그것이
네 최초(最初)의 날인 동시에
네 최후(最後)의 날인 것 같이 살아라."
하우프트만의 말입니다.
그는 1921년 사망했습니다.
그의 이 말은 참으로 힘찬 말입니다.
이렇게 말하기는 쉽지만 그러나
이렇게 살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매일 매일을 내 생의 최초의 날인 동시에
최후의 날처럼 산다는 것은 자기의
인생을 최고도의 성실과 정열과
감격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한없이 진지한
인생의 자세입니다.
오늘이 나의 인생의 최초의
날이라고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큰 희망과 많은 기대와
진지한 계획과 더할 수없는
충실감 속에서 하루의 생활을
시작할 것입니다.
모든 것이 새롭고
모든 것이 중요한 의미를
가질 것입니다.
우리는 실수하지 않으려고
조심할 것이요 또 잘해 보려고
애쓸 것입니다.
오늘이 나의 인생의 최후의
날이라고 생각합시다.
우리는 빈틈없는 마음과
절실한 감정과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주어진 자신의 하루를 살 것입니다.
우리는 인생의 열애자(熱愛者)가
될 것입니다. 모든 일에서 깊은
의미를 찾고 일 분 일 초를 헛되이
낭비하지 않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기의 인생이
마치 영원히 계속할 것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오늘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오늘은 내 인생에서 처음이자
동시에 마지막인 날입니다.
절대로 두 번 있을 수 없는 오늘입니다.
내일은 내일이지 결코 오늘이 아닙니다.
내 인생의 최초의 날이자
최후의 날인 것처럼 성실과 정열을
다해서 살아야 합니다.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내 인생 남이 살아 줄 수는 없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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