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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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5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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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8) ’22.3.28. 월>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되게 하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고도 온전히 믿고 따르는 참 믿음을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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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으면 믿지 않을 것이다.” (요한 4,48)
아 죽음아, 너의 판결이 궁핍하고 기력이 쇠잔하며 나이를 많이 먹고 만사에 걱정 많은 인간에게,
반항적이고 참을성을 잃은 자에게 얼마나 좋은가! (집회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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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4월 11일[(자) 성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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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57
김중애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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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주님의 종이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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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56
최원석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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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간 월요일(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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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55
김종업로마노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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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느헤미야의 개혁 / 느헤미야의 개혁[3] / 느헤미야기[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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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54
박윤식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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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1.“어찌하여 저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주지 않는가?”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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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53
송문숙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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