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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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5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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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8) ’22.3.28. 월>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되게 하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고도 온전히 믿고 따르는 참 믿음을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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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으면 믿지 않을 것이다.” (요한 4,48)
아 죽음아, 너의 판결이 궁핍하고 기력이 쇠잔하며 나이를 많이 먹고 만사에 걱정 많은 인간에게,
반항적이고 참을성을 잃은 자에게 얼마나 좋은가! (집회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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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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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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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10처. 예수님께서 옷 벗김 당하심을 묵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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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48
사목국기획연구팀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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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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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47
최원석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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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끄러움이 드러내는 아름다움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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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46
방진선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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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7,1-2.10.25-30/사순 제4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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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45
한택규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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