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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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5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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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8) ’22.3.28. 월>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되게 하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고도 온전히 믿고 따르는 참 믿음을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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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으면 믿지 않을 것이다.” (요한 4,48)
아 죽음아, 너의 판결이 궁핍하고 기력이 쇠잔하며 나이를 많이 먹고 만사에 걱정 많은 인간에게,
반항적이고 참을성을 잃은 자에게 얼마나 좋은가! (집회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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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 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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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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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는 성당으로 파견 받는가, 성당에서 파견 받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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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글로리아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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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당신 백성에 대한 호의로 저를 기억하소서. 당신의 구원과 함께 저를 찾아오셨네 (요한5,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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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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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순 제4주간 금요일...독서, 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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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34
김대군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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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4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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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33
조재형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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