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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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5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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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8) ’22.3.28. 월>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되게 하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고도 온전히 믿고 따르는 참 믿음을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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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으면 믿지 않을 것이다.” (요한 4,48)
아 죽음아, 너의 판결이 궁핍하고 기력이 쇠잔하며 나이를 많이 먹고 만사에 걱정 많은 인간에게,
반항적이고 참을성을 잃은 자에게 얼마나 좋은가! (집회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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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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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67
최원석
202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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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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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66
장병찬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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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물과 간청이 균형을 이뤄야 하는 것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7.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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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65
장병찬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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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수난 성금요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복음 (요한18,1-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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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64
김종업로마노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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