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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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5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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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8) ’22.3.28. 월>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되게 하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고도 온전히 믿고 따르는 참 믿음을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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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으면 믿지 않을 것이다.” (요한 4,48)
아 죽음아, 너의 판결이 궁핍하고 기력이 쇠잔하며 나이를 많이 먹고 만사에 걱정 많은 인간에게,
반항적이고 참을성을 잃은 자에게 얼마나 좋은가! (집회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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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개하는 사람의 기쁨/안드레아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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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41
김중애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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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쏭달쏭한 세상에서 신실하게 살아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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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40
방진선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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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4주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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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39
김종업로마노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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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사순 제4주일 크리스찬반 주일복음묵상나눔 루카15,1-3.11ㄴ-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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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38
한택규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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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도 대신해줄수없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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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37
김중애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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