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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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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405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8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8) ’22.3.28. 월>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되게 하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고도 온전히 믿고 따르는 참 믿음을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너희는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으면 믿지 않을 것이다.” (요한 4,48)


 

아 죽음아, 너의 판결이 궁핍하고 기력이 쇠잔하며 나이를 많이 먹고 만사에 걱정 많은 인간에게, 

반항적이고 참을성을 잃은 자에게 얼마나 좋은가! (집회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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