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사를 통해서 받는 하느님의 은총
-
154060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3-28
-
2.jpg)
성사를 통해서 받는 하느님의 은총
우리가 성사를 통하여 받는 은총은
하느님께서 우리의 자격이나
능력을 보고 주시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당신 자비와 사랑으로
조건없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은총은
우리를 새롭게 변화시키고
하느님과 일치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하느님의 은총은
두 가지로 나누어집니다.
하나는 "생명의 은총"
(상존 은총)으로서
늘 우리 안에 머물면서
우리를 하느님의 생명에
참여하게 합니다.
이것은 마치 아기가 부모에게
생명을 받고 태어나는 것과도 같습니다.
또 하나는 "도움의 은총"
(조력 은총)으로서
우리 안에 항상 머물러 있는
은총이 아니라 우리의 자유 의지를
내적으로 비추고 움직여 줌으로써
그때 그때 선을 행하고 악을 피하도록
우리를 돕는 은총입니다.
이것은 마치 아기가 부모의
도움을 받으며
성장하는 것과도 같습니다.
성사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제정하셨고 실질적으로
주관하시므로 교회 안에서
합당한 절차로 거행되었다면
성사 예식을 집전하는 사제의
개인적인 성덕과 관계 없이
성사 자체가 지니고 있는
은총이 베풀어집니다.
그리고 이러한 은총은
성사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자세와 지향 또 마음가짐과
열정에 따라서 은총을 더욱 풍성하게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우리의 진실한
믿음과 성실한 참여가 필요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매일미사/2022년 4월 2일[(자) 사순 제4주간 토요일]
-
154159
김중애
2022-04-02
-
반대 0신고 0
-
- 21 05 11 화 평화방송 미사 제 안의 하느님 뜻의 생명이 점점 성장하여, 다스려주시는 효과를 즉시 느끼지 못하지만 그 성과는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
2417
한영구
2022-04-02
-
반대 1신고 1
-
- 21 05 11 화 운동기구 운동보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 하복부의 가스를 없애 주심 저의 영혼과 몸 안에서 하느님 뜻의 생명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커짐
-
2416
한영구
2022-04-02
-
반대 1신고 1
-
- 21 05 10 월 평화방송 미사 침의 분비가 부족 하자 코피도 나고 양쪽 어깨가 뻐근하고 잠도 잘 못 자고 방귀도 잘 나오지 않고 부교감신경 작동도 부진
-
2415
한영구
2022-04-02
-
반대 1신고 1
-
- 21 05 10 월 운동기구 운동 자기에게 맞는 운동하여 힘을 소유하여야 건강한 생명을 유지할 수 있음
-
2414
한영구
2022-04-02
-
반대 1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