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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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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하늘 문

154080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3-29

 

하늘 문

남을 속이지 말라

자신도 속이지 말라

허깨비를 붙들고 있다

 남에게 성내지 말라

자신에게도 성내지 말라

스쳐가는 바람이다.

본래 시비는 실체가 없으니

가르려 마라

모두 다 빈 것이 되고 만다

 크게 구하려 마라

넘치면 짐이 되고 고통이 된다

만족함에 머물러라.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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