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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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8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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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9) ’22.3.29. 화>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되게 하신 주님,
저희가 참 신앙으로 주님을 만나게 되어,
창조 당시의 아름다웠던 첫 모습을 되찾고,
이 아름다움을 훼손하지 않도록 죄짓지 않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자, 너는 건강하게 되었다.
더 나쁜 일이 너에게 일어나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짓지 마라.” (요한 5,14)죽음의 판결을 두려워하지 마라.
너보다 앞서간 자들과 뒤에 올 자들을 기억하여라. (집회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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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의 중심에서 새로운 태양으로 떠오를 책. 이는 교회를 쇄신하고 땅의 모습을 바꾸리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94.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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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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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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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90
최원석
202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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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12) 어떻게 기도(祈禱)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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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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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살기위하여’ 할 일은 무엇인가?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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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88
최원석
202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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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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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87
방진선
202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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