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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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8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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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9) ’22.3.29. 화>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되게 하신 주님,
저희가 참 신앙으로 주님을 만나게 되어,
창조 당시의 아름다웠던 첫 모습을 되찾고,
이 아름다움을 훼손하지 않도록 죄짓지 않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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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너는 건강하게 되었다.
더 나쁜 일이 너에게 일어나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짓지 마라.” (요한 5,14)죽음의 판결을 두려워하지 마라.
너보다 앞서간 자들과 뒤에 올 자들을 기억하여라. (집회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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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04 화 평화방송 미사 눈꺼풀 살갗의 신경과 측두엽 신경과 대장 허파의 신경계도 치유하여주는 성과가 이루어져 저의 생명이 성장하고 발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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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
한영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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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03 월 평화방송 미사 청력을 떨어뜨리는 비강 점막의 파생 상처를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동시에 주어 효율적으로 치유하여 청력 회복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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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
한영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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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의 때(時) (요한7,1-2.10.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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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58
김종업로마노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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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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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57
김종업로마노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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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 중심의 삶과 기도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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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56
최원석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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