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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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8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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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9) ’22.3.29. 화>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되게 하신 주님,
저희가 참 신앙으로 주님을 만나게 되어,
창조 당시의 아름다웠던 첫 모습을 되찾고,
이 아름다움을 훼손하지 않도록 죄짓지 않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자, 너는 건강하게 되었다.
더 나쁜 일이 너에게 일어나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짓지 마라.” (요한 5,14)죽음의 판결을 두려워하지 마라.
너보다 앞서간 자들과 뒤에 올 자들을 기억하여라. (집회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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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을 증언하는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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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20
최원석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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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4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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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19
김종업로마노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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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주님 참기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참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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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18
박양석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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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사회의 불의에 개입 / 느헤미야의 귀환[1] / 느헤미야기[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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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17
박윤식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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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 안에 뱀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 사랑의 시작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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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16
김 글로리아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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