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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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8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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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9) ’22.3.29. 화>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되게 하신 주님,
저희가 참 신앙으로 주님을 만나게 되어,
창조 당시의 아름다웠던 첫 모습을 되찾고,
이 아름다움을 훼손하지 않도록 죄짓지 않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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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너는 건강하게 되었다.
더 나쁜 일이 너에게 일어나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짓지 마라.” (요한 5,14)죽음의 판결을 두려워하지 마라.
너보다 앞서간 자들과 뒤에 올 자들을 기억하여라. (집회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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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고 내 것이 다 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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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45
최원석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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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은 희미한 예감(豫感)이 아닌 지금 현실(現實)이다. (호세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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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44
김종업로마노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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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11) 구약성경과 신약성경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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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43
김종업로마노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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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말씀 [사순 제4주일] 그러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다. (정수용 이냐시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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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42
김종업로마노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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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개하는 사람의 기쁨/안드레아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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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41
김중애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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