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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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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45) - 하느님의 손으로 우리를 지켜주소서 (2022.3.25.)

154085 김동진스테파노 [newdjkim] 스크랩 2022-03-29

 

 

아래를 클릭하시면 유튜브로 연결됩니다.

 

https://youtu.be/e4jl0lHrFmc 

 

[양주순교성지의 순교자들과 함께 드리는 위로와 희망의 기도]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 당신 앞에 초대된 여기 있는 모든 이들을 축복해 주시고, 당신의 말씀을 듣고 온전히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며 천국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당신의 말씀에 따라 온전히 걸어가는 사람들은 모든 것이 잘 되리라 하셨습니다. 그러니 주님, 여기 있는 사람들의 마음의 문을 열어 주시고 오늘 말 못하는 이가 말을 하게 되듯이 우리에게도 치유를 내려주시고 기적을 일으키시어 그동안 말 못했던 좋은 말, 행복을 주는 말, 사랑스러운 말을 내 자신에게도 하고 내 가장 사랑하는 가족들에게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하느님의 손으로 우리를 지켜 주십시오. 그리고 늘 주님 당신 편에 설 수 있도록 당신의 말씀과 당신의 법규를 마음을 다하여 실천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좋으신 주님, 오늘 여기 모인 이들의 간절한 기도 들어주시고 오늘 이 땅의 123위 순교 복자와 103위 순교 성인과 함께 우리 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더 많이 사랑한 사람이 약자다.’하신 말씀에 따라 오늘도 부모의 축복의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이 이 사랑을 물려 받아 이 세상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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