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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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79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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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4주간 화요일
2022년 3월 29일 (자)
☆ 성 요셉 성월
♤ 말씀의 초대
에제키엘 예언자는 성전에서 흘러나온 물이 강을 이루는 것
을 보고, 그 물이 닿는 곳마다 모든 것이 살아난다는 천사의
말을 듣는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벳자타 못 가에서 서른여덟 해나 앓던 병자를
고쳐 주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시편 51(50),12.14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 하느님, 제 마음을 깨끗이 만드시고 구원의 기쁨을 제게돌려주소서.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복음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16
1 유다인들의 축제 때가 되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셨다. 2 예루살렘의 ‘양 문’곁에는 히브리 말로 벳자타라고 불
리는 못이 있었다.
그 못에는 주랑이 다섯 채 딸렸는데, 3 그 안에는 눈먼 이, 다
리저는 이, 팔다리가 말라비틀어진 이 같은 병자들이 많이 누
워 있었다.
(4)·5 거기에는 서른여덟 해나 앓는 사람도 있었다. 6 예수님께
서 그가 누워 있는 것을 보시고 또 이미 오래 그렇게 지낸다는
것을 아시고는, “건강해지고 싶으냐?” 하고 그에게 물으셨다.
7 그 병자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선생님, 물이 출렁거릴 때에 저를 못 속에 넣어 줄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는 동안에 다른 이가 저보다 먼저 내려
갑니다.” 8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9 그러자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어 자기 들것을 들고 걸어갔다. 그날은 안식일이었다. 10 그래서 유다인들이 병이 나은
그 사람에게, “오늘은 안식일이오. 들것을 들고 다니는 것은 합
당하지 않소.” 하고 말하였다.
11 그가 “나를 건강하게 해 주신 그분께서 나에게, ‘네 들것을들고 걸어가라.’ 하셨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12 그들이 물었
다. “당신에게 ‘그것을 들고 걸어가라.’ 한 사람이 누구요?”
13 그러나 병이 나은 이는 그분이 누구이신지 알지 못하였다.
그곳에 군중이 몰려 있어 예수님께서 몰래 자리를 뜨셨기 때문이다.
14 그 뒤에 예수님께서 그 사람을 성전에서 만나시자 그에게
이르셨다. “자, 너는 건강하게 되었다. 더 나쁜 일이 너에게 일
어나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짓지 마라.” 15 그 사람은 물러가서
자기를 건강하게 만들어 주신 분은 예수님이시라고 유다인들
에게 알렸다.
16 그리하여 유다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그러한 일을 하
셨다고 하여, 그분을 박해하기 시작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139
풀밭 나비 !
하느님
은총
따듯한
날씨
나날
인데
드물
다가
과수원
풀밭
찾아
들은
나비
무리
어떤
어려움
딛고
나와
봄맞이
할까
햇빛
만나
춤을
추는
꽃잎 같은
양 날개 빛나고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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