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은 신선해야 한다.
-
154124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3-31
-
삶은 신선해야 한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어라."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두도록 하여라."
졸졸 쉴새없이 흘러내리는
시냇물은 썩지 않듯이
날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언제나 활기에 넘치고
열정으로 얼굴에 빛이 납니다.
고여있지 마시길..
멈춰있지 마시길..
삶은 지루한 것이 아닙니다
삶은 권태로운 것이 아닙니다.
삶은 신선해야 합니다.
삶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삶은 사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열중하고
몰두할 때 행복은 자연히 따라옵니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십시오.
고민은 어떤 일을 시작하였기 때문에
생기기보다는 일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에서 더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망설이기보다는 불완전한 채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되기도 합니다.
새로움으로 다시 시작해 보세요.
그리고 어떠한 경우라도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두도록 하세요.
마음의 밀물과 썰물이 느껴지지 않나요?
밀물의 때가 있으면
썰물의 시간이 있기 마련입니다.
삶이란... 어쩌면 행복과 불행,
기쁨과 슬픔, 행운과 고난의
연속 드라마인 것을 하루치의
발전된 삶이 아름다운 당신에게도
있었기를 소망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제목: 故 이태석 신부가 뿌린 사랑 '부활'하다
-
2422
한영구
2022-04-18
-
반대 0신고 0
-
- 21 05 15 토 평화방송 미사 아내가 사망한 지 열흘이 되자 교만과 오만에 빠졌던 저를 반성하는‘참회의 기도’를 드릴 수 있게 다스려주어 감사합니다.
-
2421
한영구
2022-04-18
-
반대 0신고 0
-
- 21 05 14 금 평화방송 미사 오늘도 빛의 생명만 주어 다스려 코의 인두 비강 비갑개 점막과 귀의 조직과 기관과 신경계 등의 모든 파생 상처 치유함
-
2420
한영구
2022-04-18
-
반대 1신고 0
-
- 21 05 13 목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을 계속 주시어 상처 치유하여 방귀가 여러 차례 나오고 미사 끝나고 녹음 기도에서 새 생명 주어 죄의 상처 없앰
-
2419
한영구
2022-04-18
-
반대 1신고 0
-
- 21 05 12 수 평화방송 미사 순수하고 거룩한 피를 순환시켜 몸에 열기를 느끼게 하여주고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강력하게 주어 청력 회복시켜 줌
-
2418
한영구
2022-04-18
-
반대 1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