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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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2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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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1) ’22.3.31. 목>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되게 하신 주님,저희가 저희들끼리 영광을 주고받지 않으며,주님께서 주시는 영광을 추구하며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자기들끼리 영광을 주고받으면서 한 분이신 하느님에게서 받는 영광은 추구하지 않으니,너희가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느냐? (요한 5,44)
죄인들의 자녀들은 혐오 거리가 되고 불경한 자들의 소굴을 들락거린다. (집회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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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09 주일 평화방송 미사 저의 의지로 하는 하품이 아닌 하느님의 자연스러운 하품하게 하여주시고 빛의 생명을 직장에 강하게 주시어 치유하여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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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3
한영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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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09 어제 토 가족 납골묘에서 상장 예식 제3절 삼우 기도 감명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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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
한영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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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07 어제 아내 화장하여 가족 납골묘에 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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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
한영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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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07 금 평화방송 미사 선조의 유전인자가 있는 죄의 상처를 새 생명을 주어 없애주므로 장기간 반복하여 다스려주시는 것이 당연하고 올바른 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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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
한영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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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04 화 평화방송 미사 눈꺼풀 살갗의 신경과 측두엽 신경과 대장 허파의 신경계도 치유하여주는 성과가 이루어져 저의 생명이 성장하고 발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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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
한영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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