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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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2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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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1) ’22.3.31. 목>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되게 하신 주님,저희가 저희들끼리 영광을 주고받지 않으며,주님께서 주시는 영광을 추구하며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자기들끼리 영광을 주고받으면서 한 분이신 하느님에게서 받는 영광은 추구하지 않으니,너희가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느냐? (요한 5,44)
죄인들의 자녀들은 혐오 거리가 되고 불경한 자들의 소굴을 들락거린다. (집회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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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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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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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4월 1일[(자) 사순 제4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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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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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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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38
김종업로마노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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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 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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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37
송문숙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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