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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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2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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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1) ’22.3.31. 목>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되게 하신 주님,저희가 저희들끼리 영광을 주고받지 않으며,주님께서 주시는 영광을 추구하며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자기들끼리 영광을 주고받으면서 한 분이신 하느님에게서 받는 영광은 추구하지 않으니,너희가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느냐? (요한 5,44)
죄인들의 자녀들은 혐오 거리가 되고 불경한 자들의 소굴을 들락거린다. (집회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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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오.”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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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70
장병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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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 안의 삶을 처음 살게 된 이가 알려져야 하는 이유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93.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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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69
장병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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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율법에는 먼저 본인의 말을 들어 보고 또 그가 하는 일을 알아보고 난 뒤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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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68
최원석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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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엄하게 주고 받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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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67
방진선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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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욕심 없는 느헤미야 / 느헤미야의 귀환[1] / 느헤미야기[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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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66
박윤식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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