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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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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412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31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1) ’22.3.31. 목>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되게 하신 주님,

저희가 저희들끼리 영광을 주고받지 않으며,
주님께서 주시는 영광을 추구하며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자기들끼리 영광을 주고받으면서 한 분이신 하느님에게서 받는 영광은 추구하지 않으니,
너희가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느냐? (요한 5,44)

죄인들의 자녀들은 혐오 거리가 되고 불경한 자들의 소굴을 들락거린다. (집회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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