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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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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414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01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2) ’22.4.1. 금>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되게 하신 주님,

저희가 악에서 돌아서서 하느님의 신비로운 뜻을 알고
거룩한 삶에 대한 보상을 바라며
흠 없는 영혼으로 상급 받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지혜 2,21-22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들의 악이 그들의 눈을 멀게 한 것이다.
그들은 하느님의 신비로운 뜻을 알지 못하며 거룩한 삶에 대한 보상을 바라지도 않고
흠 없는 영혼들이 받을 상급을 인정하지도 않는다. (지혜 2,21ㄴ-22)

자녀들은 불경한 아버지를 비난한다. 그 아버지 탓에 자신들이 수치를 당하기 때문이다. (집회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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