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414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01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2) ’22.4.1. 금>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되게 하신 주님,저희가 악에서 돌아서서 하느님의 신비로운 뜻을 알고거룩한 삶에 대한 보상을 바라며흠 없는 영혼으로 상급 받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지혜 2,21-22 참조)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들의 악이 그들의 눈을 멀게 한 것이다.그들은 하느님의 신비로운 뜻을 알지 못하며 거룩한 삶에 대한 보상을 바라지도 않고흠 없는 영혼들이 받을 상급을 인정하지도 않는다. (지혜 2,21ㄴ-22)
자녀들은 불경한 아버지를 비난한다. 그 아버지 탓에 자신들이 수치를 당하기 때문이다. (집회 41,7)
-

-
- 어떻게 살 것인가?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
154332
최원석
2022-04-10
-
반대 0신고 0
-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홉
-
154331
양상윤
2022-04-10
-
반대 0신고 0
-
- 4.10. “아버지, 저들을 용서해주십시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54330
송문숙
2022-04-09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왜 하느님은 우리를 낮추시는가?
-
154329
김 글로리아
2022-04-09
-
반대 0신고 0
-
- ■ 4. 예루살렘 성벽 봉헌 / 느헤미야의 개혁[3] / 느헤미야기[14]
-
154328
박윤식
2022-04-0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