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전쟁은 참으로 한심한 뻘짓(허튼짓) [독재자 푸틴은 전범수괴]

224815 변성재 [ajeonguard] 스크랩 2022-04-02

푸틴은 독재자이자 전범수괴로 남을 것인가!!

모두 자업자득(自業自得)이다.

푸틴의 독재도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

김정은, 시진핑이라고 예외일까.

참으로 한심한 자들이다.

·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왜 늙은 퇴물의 권력욕 때문에

10대, 20대들이 죽어야 하나.

전쟁은 참으로 한심한 뻘짓(허튼짓)이다.

·

십계명에도 살인하지 말라고 되어있다.

정치인(들)은 젊은이(들)의 나이 들어 죽을 권리를

침해해서는 아니 된다.

·

 

(독재자 푸틴은 하느님이 두렵지 않나 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4 1,892 3

추천  4 반대  1 신고  

TAG

전쟁,푸틴,독재자,독재,김정은,시진핑,퇴물,권력욕,한심,뻘짓,허튼짓,전범수괴,십계명,살인,침해,정치인,젊은이,하느님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