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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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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21 05 09 어제 토 가족 납골묘에서 상장 예식 제3절 삼우 기도 감명 줌

2412 한영구 [hanikoo] 스크랩 2022-04-02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흠숭 하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어제 5월 8일 토요일 저의 가족 납골묘 앞에 모여서 가족 11명이 상장 예식 제3절 삼우(三虞)에 있는 기도를 제가 제주가 되어 기도드렸습니다. 이 기도 내용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이 기도를 들은 저의 천주교 신자 가족들은 더욱더 신앙심이 깊어졌을 것으로 믿습니다. 시편과 사도 바오로의 테살로니카 1서 말씀, 코린토1서 말씀에서 뽑아 만든 이 내용이, 이 못난 작은 이가 생각하여보아도 너무나 저희를 감동시킬 수 있었습니다. 특히 부활에 대하여 말씀하여주신 이 내용을 저는 아주 이처럼 정확하게 말씀하여주신 사도 바오로께 감사를 드립니다. 물론 사도 바오로의 말씀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여주신 내용을 성령께서 바오로 사도에게 전하여 기록하게 한 것이라고 저는 기억합니다.

흠숭 하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이 상장 예식 3절 삼우는 천주교 교리와는 거리가 먼 내용이지만, 아직도 유교 사상이 뿌리가 깊은 우리 한국 사람들 중에서 천주교 신자가 된 분들에게는 이 사도 바오로의 말씀이, 선택받은 모든 이의 부활을 믿게끔 하는 말씀이라고 저는 확고하게 믿습니다. 이제까지 저의 최근에 돌아가신 작은 어머니 납골묘 앞에서의 개신교 예배와 비교하면, 저의 아내 모니카의 이 미사 형식의 기도는, 저의 가톨릭 신자 가족들에게 큰 감명을 주었다고 저는 믿습니다. 앞으로도 동생들에게 공심판 때 모든 사람의 부활을 믿는 신앙심을 심어줄 필요가 꼭 있으므로, 이 상장 예식 제3절 삼우 내용이 너무 좋아 이것을 알릴 기회가 있으면 알리려고 노력하겠습니다.

흠숭 하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이제 이 못난 작은 이는 아내를 위하여 천상의 책 제20권 20장에서 말씀하여주신 주님 뜻에 부합하는 연도 기도를 드리려고 합니다. 사랑하는 저의 아내에게 기도를 드릴 때 다스려주시옵소서. 아멘.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 와 항상 영원히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성령님, 눈물이 맺히고 눈물이 흘러내리는 감응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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