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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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6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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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3) ’22.4.2. 토>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저희가 저희의 모든 송사와 삶을 다 맡겨드리오니주님의 정의와 공정 자비와 사랑을 바라보며 본받고 따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만군의 주님 당신께 제 송사를 맡겨 드렸으니당신께서 저들에게 복수하시는 것을 보게 해 주소서. (예레 11,20)
불행하여라, 너희 불경한 인간들! 너희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저버렸다. (집회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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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게 빛이 되신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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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80
김중애
202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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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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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79
김중애
202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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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4월 3일 주일[(자) 사순 제5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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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78
김중애
202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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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착해서 휘둘리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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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77
김 글로리아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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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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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76
송문숙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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