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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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6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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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3) ’22.4.2. 토>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저희가 저희의 모든 송사와 삶을 다 맡겨드리오니주님의 정의와 공정 자비와 사랑을 바라보며 본받고 따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만군의 주님 당신께 제 송사를 맡겨 드렸으니당신께서 저들에게 복수하시는 것을 보게 해 주소서. (예레 11,20)
불행하여라, 너희 불경한 인간들! 너희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저버렸다. (집회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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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말씀(주님 성지주일) ‘바보’ 같은 당신 모습 / 김상우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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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34
김종업로마노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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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5주간 토요일]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더 낫다. (요한11,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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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33
김종업로마노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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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살 것인가?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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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32
최원석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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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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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31
양상윤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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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 “아버지, 저들을 용서해주십시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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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30
송문숙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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