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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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6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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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3) ’22.4.2. 토>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저희가 저희의 모든 송사와 삶을 다 맡겨드리오니주님의 정의와 공정 자비와 사랑을 바라보며 본받고 따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만군의 주님 당신께 제 송사를 맡겨 드렸으니당신께서 저들에게 복수하시는 것을 보게 해 주소서. (예레 11,20)
불행하여라, 너희 불경한 인간들! 너희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저버렸다. (집회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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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11 화 평화방송 미사 제 안의 하느님 뜻의 생명이 점점 성장하여, 다스려주시는 효과를 즉시 느끼지 못하지만 그 성과는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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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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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11 화 운동기구 운동보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 하복부의 가스를 없애 주심 저의 영혼과 몸 안에서 하느님 뜻의 생명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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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6
한영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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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10 월 평화방송 미사 침의 분비가 부족 하자 코피도 나고 양쪽 어깨가 뻐근하고 잠도 잘 못 자고 방귀도 잘 나오지 않고 부교감신경 작동도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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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5
한영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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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10 월 운동기구 운동 자기에게 맞는 운동하여 힘을 소유하여야 건강한 생명을 유지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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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4
한영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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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5 09 주일 평화방송 미사 저의 의지로 하는 하품이 아닌 하느님의 자연스러운 하품하게 하여주시고 빛의 생명을 직장에 강하게 주시어 치유하여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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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3
한영구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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