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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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8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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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4) ’22.4.3. 일>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저희가 세상에 대하여서는 제대로 죽고 주님 안에서 부활하여영원히 죽지 않는 참 생명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나는 죽음을 겪으시는 그분을 닮아,그분과 그분 부활의 힘을 알고 그분 고난에 동참하는 법을 알고 싶습니다.그리하여 어떻게든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살아나는 부활에 이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필리 3,10-11)
너희 자손이 불어나도 파멸되기 마련이다.
너희는 태어나도 저주받기 마련이고 죽게 되어도 저주받기 마련이다.
(집회 41,9 * 불경한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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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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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40
장병찬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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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아름답고 내 마음에 드는 행위는 내 뜻 안에 자신을 내맡기는 행위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7.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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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39
장병찬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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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안에 머무르시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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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38
최원석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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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용안을 보여주는 모자이크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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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37
방진선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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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09 사명자는 절대로 죽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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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36
박진순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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