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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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0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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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5) ‘22.4.4. 월>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여 역경의 최후의 순간에도 주님께만 의지하고 바랄 줄 알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수산나는 눈물이 가득한 채 하늘을 우러러보았다.마음으로 주님을 신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니 13,35)
흙에서 나온 것은 무엇이나 흙으로 돌아가듯
불경한 자도 저주에서 나와 멸망으로 돌아간다. (집회 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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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 “아버지, 저들을 용서해주십시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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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30
송문숙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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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왜 하느님은 우리를 낮추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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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29
김 글로리아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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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예루살렘 성벽 봉헌 / 느헤미야의 개혁[3] / 느헤미야기[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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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28
박윤식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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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수난 성지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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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27
조재형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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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주님 수난 성지 주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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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26
김대군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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