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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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0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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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5) ‘22.4.4. 월>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여 역경의 최후의 순간에도 주님께만 의지하고 바랄 줄 알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수산나는 눈물이 가득한 채 하늘을 우러러보았다.마음으로 주님을 신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니 13,35)
흙에서 나온 것은 무엇이나 흙으로 돌아가듯
불경한 자도 저주에서 나와 멸망으로 돌아간다. (집회 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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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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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08
김중애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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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5월 2일 월요일[(백)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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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07
김중애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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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도록 힘써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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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05
송문숙
20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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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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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04
박영희
20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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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월요일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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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03
김대군
20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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