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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7일 (월)연중 제23주간 월요일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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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420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0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5) ‘22.4.4. 월>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여 역경의 최후의 순간에도 주님께만 의지하고 바랄 줄 알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수산나는 눈물이 가득한 채 하늘을 우러러보았다.
마음으로 주님을 신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니 13,35)

흙에서 나온 것은 무엇이나 흙으로 돌아가듯

불경한 자도 저주에서 나와 멸망으로 돌아간다. (집회 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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