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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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3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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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6) ‘22.4.5. 화>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삶의 모든 순간을 주님 마음에 드는 것으로 채워,
한순간도 빠짐없이 주님과 하나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를 보내신 분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고 나를 혼자 버려두지 않으신다.
내가 언제나 그분 마음에 드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요한 8,29)
명성
인간들은 썩을 몸을 슬퍼하지만 죄인들에게는 좋지 않은 이름조차도 남지 않으리라.(집회 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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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간 수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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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00
김종업로마노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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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 그에게 “네가 그렇게 말하였다.” 하고 대답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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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99
최원석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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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중심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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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98
최원석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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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3.“주님, 저는 아니겠지요?”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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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97
송문숙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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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는 은전 30냥으로 무엇을 잃는지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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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96
김 글로리아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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