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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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3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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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6) ‘22.4.5. 화>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삶의 모든 순간을 주님 마음에 드는 것으로 채워,
한순간도 빠짐없이 주님과 하나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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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나를 보내신 분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고 나를 혼자 버려두지 않으신다.
내가 언제나 그분 마음에 드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요한 8,29)
명성
인간들은 썩을 몸을 슬퍼하지만 죄인들에게는 좋지 않은 이름조차도 남지 않으리라.(집회 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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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유다보다 못한 우리다. 그러나.... (요한13,20-33.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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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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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 너는 닭이 울기 전에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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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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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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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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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13처. 제자들이 예수님 시신을 십자가에서 내림을 묵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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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목국기획연구팀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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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해성사] 고해의 특별한 효과 - 자주 고해성사를 하는 것이 큰 효과를 갖는다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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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87
장병찬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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