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423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05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6) ‘22.4.5. 화>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삶의 모든 순간을 주님 마음에 드는 것으로 채워,
한순간도 빠짐없이 주님과 하나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를 보내신 분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고 나를 혼자 버려두지 않으신다.
내가 언제나 그분 마음에 드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요한 8,29)
명성
인간들은 썩을 몸을 슬퍼하지만 죄인들에게는 좋지 않은 이름조차도 남지 않으리라.(집회 41,11)
-

-
-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
-
154731
주병순
2022-04-28
-
반대 0신고 0
-
- 아드님을 믿는 이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
154730
최원석
2022-04-28
-
반대 0신고 0
-
- 주님과 성모님의 미소
-
250
이순아
2022-04-28
-
반대 0신고 0
-
- 예닮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
154729
최원석
2022-04-28
-
반대 0신고 0
-
- †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 예수 수난 제18시간 (오전 10시 - 11시) / 교회인가
-
154728
장병찬
2022-04-2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