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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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5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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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7) ‘22.4.6. 수>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주님께 사랑과 평화로 일치해드려 대자유를 누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 (요한 8,36)네 이름에 주의를 기울여라. 이름이 황금덩이 천 개보다 오래 남는다. (집회 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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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봉 주교님의 미사/기도/일상을 담은 성가 뮤직비디오 '당신만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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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43
Jeremy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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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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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42
장병찬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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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의 나라가 도래할 시기와 조건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10.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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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41
장병찬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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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는 마음을 끌어 당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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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40
방진선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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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으니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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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39
최원석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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