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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16일 (수)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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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427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07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8) ‘22.4.7. 목>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세례받아 유효해진 주님과의 계약을 잘 유지 발전시켜
온 세상 온 세대가 하느님의 축복을 다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네가 나그네살이하는 이 땅,
곧 가나안 땅 전체를 너와 네 뒤에 오는 후손들에게 영원한 소유로 주고,
그들에게 하느님이 되어 주겠다.” (창세 17,8)

행복한 삶은 그 날수가 정해져 있지만 좋은 이름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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