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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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7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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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8) ‘22.4.7. 목>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세례받아 유효해진 주님과의 계약을 잘 유지 발전시켜온 세상 온 세대가 하느님의 축복을 다 누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나는 네가 나그네살이하는 이 땅,곧 가나안 땅 전체를 너와 네 뒤에 오는 후손들에게 영원한 소유로 주고,그들에게 하느님이 되어 주겠다.” (창세 17,8)
행복한 삶은 그 날수가 정해져 있지만 좋은 이름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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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10 관상가가 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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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05
박진순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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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쟁여놓으려는 마음에 끌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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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04
방진선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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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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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03
장병찬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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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 안에는 메마름이나 유혹, 결함 따위가 도무지 들어오지 못한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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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02
장병찬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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