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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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7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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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8) ‘22.4.7. 목>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세례받아 유효해진 주님과의 계약을 잘 유지 발전시켜온 세상 온 세대가 하느님의 축복을 다 누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나는 네가 나그네살이하는 이 땅,곧 가나안 땅 전체를 너와 네 뒤에 오는 후손들에게 영원한 소유로 주고,그들에게 하느님이 되어 주겠다.” (창세 17,8)
행복한 삶은 그 날수가 정해져 있지만 좋은 이름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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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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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67
최원석
202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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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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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66
장병찬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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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물과 간청이 균형을 이뤄야 하는 것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7.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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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65
장병찬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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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수난 성금요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복음 (요한18,1-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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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64
김종업로마노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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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 . “오늘 밤은 왜 다른 밤들과 다른가?”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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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63
송문숙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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