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장애인거주시설이용자부모회와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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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850 장석복 [kn6807] 스크랩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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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대표와 전국장애인거주시설이용자 부모회 간에 4월 1일 열린 간담회의 내용을 들었다.
정부가 탈시설정책을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지않고 밀어부치고 있었던 것은 이해부족이라고 볼 수 있을까 생각도 되지만
정책입안자들이 너무 성급한 결론을 내렸다고 생각한다.
정부는 시설을 확장하여야 하고 이용자의 거주서비스를 위해 더 감시하고 보호하여야 한다.
더 나아가 장애인들 실제로 장애인들의 부모들이 시설과 가정을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선택적 복지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어떻게 제도적 복지를 생각할 수 있겠는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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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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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848
주병순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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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07.목."나는 그분을 안다."(요한 8,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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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847
강칠등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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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섯째~일곱째 말씀. 숨을 거두시다 - 예수 수난 제22시간 (오후 2시 - 3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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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846
장병찬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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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 안에 녹아듦의 의미 및 놀라운 효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98.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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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845
장병찬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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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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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844
주병순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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