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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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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429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08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9) ‘22.4.8. 금>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으로 가난하게 되어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드릴 줄 알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께 노래 불러라! 주님을 찬양하여라!
그분께서 가난한 이들의 목숨을 악인들의 손에서 건지셨다. (예레 20,13)

행복한 삶은 그 날수가 정해져 있지만 좋은 이름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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