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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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9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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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9) ‘22.4.8. 금>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참으로 가난하게 되어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드릴 줄 알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주님께 노래 불러라! 주님을 찬양하여라!그분께서 가난한 이들의 목숨을 악인들의 손에서 건지셨다. (예레 20,13)
행복한 삶은 그 날수가 정해져 있지만 좋은 이름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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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 위에서 그리고 십자가 밑에서 (요한 19장 17-3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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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35
김종업로마노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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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말씀(주님 성지주일) ‘바보’ 같은 당신 모습 / 김상우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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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34
김종업로마노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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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5주간 토요일]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더 낫다. (요한11,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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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33
김종업로마노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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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살 것인가?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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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32
최원석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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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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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31
양상윤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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