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431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4-09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0) ‘22.4.9. 토>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주님의 참 백성되어 주님의 참 평화와 축복을 가득 누리며,세상의 모든 고통을 통하여서도 찬미드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나는 그들과 평화의 계약을 맺으리니, 그것이 그들과 맺는 영원한 계약이 될 것이다.나는 그들에게 복을 내리고 그들을 불어나게 하며, 나의 성전을 영원히 그들 가운데에 두겠다. (에제 37-26)자녀들아, 받은 가르침을 평화롭게 지켜라.
감추어진 지혜와 보이지 않는 보물 이 두 가지가 무슨 유익을 가져다주겠느냐? (집회 41,14)
-

-
- 삶의 중심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
154398
최원석
2022-04-13
-
반대 0신고 0
-
- 4.13.“주님, 저는 아니겠지요?”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
154397
송문숙
2022-04-12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는 은전 30냥으로 무엇을 잃는지 아는가?
-
154396
김 글로리아
2022-04-12
-
반대 0신고 0
-
- ■ 2. 입문[2/2] / 시련과 기도[1] / 토빗기[2]
-
154395
박윤식
2022-04-12
-
반대 0신고 0
-
-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2022년 부활메세지] “라자로야, 이리 나와라.”(요한 11,43)
-
154394
김종업로마노
2022-04-1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