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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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86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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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5주간 토요일
2022년 4월 9일 (자)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 말씀의 초대
에제키엘 예언자는 주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을 한 민족으로 만드시고,
그들과 평화의 계약을 맺으시리라고 한다(제1독서).
카야파 대사제는, 온 민족이 멸망하는 것보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
여 죽는 것이 낫다며 예수님을 죽이기로 결의한다(복음).
복음 환호송 에제 18,31 참조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 주님이 말씀하신다. 너희가 지은 모든 죄악을 떨쳐 버리고 새 마음과 새 영을 갖추어라.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복음 <예수님께서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45-56
그때에 45 마리아에게 갔다가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본 유다인들가운데에서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46 그러나 그들 가운
데 몇 사람은 바리사이들에게 가서,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알렸다.
47 그리하여 수석 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이 의회를 소집하고 이렇게 말
하였다.
“저 사람이 저렇게 많은 표징을 일으키고 있으니, 우리가 어떻게 하면
좋겠소? 48 저자를 그대로 내버려 두면 모두 그를 믿을 것이고, 또 로
마인들이 와서 우리의 이 거룩한 곳과 우리 민족을 짓밟고 말 것이오.”
49 그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그해의 대사제인 카야파가 말하였다.“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는군요.
50 온 민족이 멸망하는 것보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여
러분에게 더 낫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헤아리지 못하고 있소.” 51 이 말
은 카야파가 자기 생각으로 한 것이 아니라, 그해의 대사제로서 예언한
셈이다.
곧 예수님께서 민족을 위하여 돌아가시리라는 것과, 52 이 민족만이 아
니라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려고 돌아가시리라
는 것이다.
53 이렇게 하여 그날 그들은 예수님을 죽이기로 결의하였다. 54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더 이상 유다인들 가운데로 드러나게 다니지 않으시고,
그곳을 떠나 광야에 가까운 고장의 에프라임이라는 고을에 가시어, 제자들과 함께 그곳에 머무르셨다.
55 유다인들의 파스카 축제가 가까워지자, 많은 사람이 자신을 정결하게 하려고 파스카 축제 전에 시골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다. 56 그들
은 예수님을 찾다가 성전 안에 모여 서서 서로 말하였다. “여러분은 어
떻게 생각하시오? 그가 축제를 지내러 오지 않겠소?”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150
분홍 꽃잎 !
하느님
은총
벚나무
꽃망울
만발
하더니
바람
오면
분홍
꽃잎
믿음
희망
사랑
수를
놓아서
고향
산천
하늘
땅까지
새봄
기쁜
소식을
전하러 날아가는가 싶었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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