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일 (수)연중 제13주간 수요일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위로자

100801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2-04-09

위로자

 

주님을 위하여 살고 싶어요

주님을 기쁘게 모셔드리고

주님의 사랑을 노래 불러요

 

갈릴리 바다에 그물을 치던

베드로와 요한에게 다가가시는

주님의 마음을 헤아려 봐요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

우리의 인생은 보잘것 없지만

주님은 우리의 미래가 되세요

 

거룩한 삶과는 거리가 멀어서

방황만 하면서 살아온 우리게

인생의 나침판 주님 이세요

 

믿음을 가지고 세상을 살기에

힘들고 곤하여 지쳐 있을때

주님은 우리의 위로자 되세요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1,001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